"새양말" 건배사 뜻과 풀이
구호
새양말
풀이
새해가 밝아 양이 오고 말이 갑니다
선창
후창
후창
제가 '새양말' 하면 '새해가 밝아 양이 오고 말이 갑니다'으로 받아주세요.
뜻을 먼저 말하고 단어를 외치면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옵니다
"새양말" 건배사는 "새해가 밝아 양이 오고 말이 갑니다"라는 뜻입니다. 줄임말 형식으로, 송년회·신년회·회식 자리에서 주로 쓰이고 블로그·유튜브·웹 문서 7곳에서 확인됐습니다. 외칠 때는 "제가 '새양말' 하면 '새해가 밝아 양이 오고 말이 갑니다'으로 받아주세요"라고 먼저 알려주면 됩니다.
확인된 풀이와 변형 4개
출처
- 유튜브 영상 설명 '새양말'·'통통통', 이색 송년회 건배사는? / YTN
- 네이버 블로그 재치와 감동을 주는 송년회 건배사 모음~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요즘 뜨는 건배구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송년 건배사 모음 : 네이버 블로그
- 웹문서 회식자리에서 건배사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TIMEFORUM
- 네이버 카페 <송년회준비>15초 퍼스널 브랜딩,건배사!
- 네이버 블로그 아재의 길 - 건배사를 잘하면 안취해 : 네이버 블로그
자주 묻는 질문
"새양말" 건배사는 무슨 뜻인가요?
"새해가 밝아 양이 오고 말이 갑니다"라는 뜻입니다. 다른 풀이로 "2015년 양(羊)이 오고 2014년 말(馬)이 간다"도 쓰입니다.
"새양말"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나요?
송년회·신년회·회식 자리에서 쓰인 기록이 있습니다. 편한 회식과 친목 모임에 무난하고, 격식 있는 자리라면 풀이를 한 번 더 또박또박 말해 주세요.
"새양말" 선창·후창은 어떻게 하나요?
선창으로 "새양말!"을 외치면 참석자가 "새해가 밝아 양이 오고 말이 갑니다!"으로 받습니다. 풀이가 길면 마지막 구절만 후창으로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