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동설한" 건배사 뜻과 풀이
엄동설한
엄지 척 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설레는 일 가득 생기고, 한 걸음씩 성장하는 해가 되길
후창
제가 '엄동' 하면 '설한'으로 받아주세요.
뜻을 먼저 말하고 단어를 외치면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옵니다
"엄동설한" 건배사는 "엄지 척 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설레는 일 가득 생기고, 한 걸음씩 성장하는 해가 되길"라는 뜻입니다. 삼행시 형식으로, 송년회·신년회 자리에서 주로 쓰이고 블로그·유튜브·웹 문서 2곳에서 확인됐습니다. 외칠 때는 "제가 '엄동설한' 하면 '엄지 척 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설'으로 받아주세요"라고 먼저 알려주면 됩니다.
확인된 풀이와 변형 2개
- 엄동설한
엄지척하게 만드는 일이 많이 생기길,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많이 생기길, 설레는 일이 많아지길, 한 걸음씩 매일 성장하는 한 해가 되시길
선창2025년 후창엄동설한
출처 1곳 · 네이버 블로그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엄동설한" 건배사는 무슨 뜻인가요?
"엄지 척 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설레는 일 가득 생기고, 한 걸음씩 성장하는 해가 되길"라는 뜻입니다. 다른 풀이로 "엄지척하게 만드는 일이 많이 생기길,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많이 생기길, 설레는 일이 많아지길, 한 걸음씩 매일 성장하는 한 해가 되시길"도 쓰입니다.
"엄동설한"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나요?
송년회·신년회 자리에서 쓰인 기록이 있습니다. 편한 회식과 친목 모임에 무난하고, 격식 있는 자리라면 풀이를 한 번 더 또박또박 말해 주세요.
"엄동설한" 선창·후창은 어떻게 하나요?
선창으로 "엄동설한!"을 외치면 참석자가 "엄지 척 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많이 생기고, 설!"으로 받습니다. 풀이가 길면 마지막 구절만 후창으로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