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땅콩" 건배사 뜻과 풀이
구호
오징어땅콩
풀이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리며 땅이 꺼지도록 콩닥거리며 살자
선창
후창
후창
제가 '오징어땅콩' 하면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리며 땅이 꺼지도록 콩닥거리며 살자'으로 받아주세요.
뜻을 먼저 말하고 단어를 외치면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옵니다
"오징어땅콩" 건배사는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리며 땅이 꺼지도록 콩닥거리며 살자"라는 뜻입니다. 줄임말 형식으로, 동창회·회식 자리에서 주로 쓰이고 블로그·유튜브·웹 문서 3곳에서 확인됐습니다. 외칠 때는 "제가 '오징어땅콩' 하면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리며 땅이 꺼지도록 콩닥거리며 살자'으로 받아주세요"라고 먼저 알려주면 됩니다.
확인된 풀이와 변형 2개
출처
- 네이버 카페 건배사에 담긴 세상바라기
- 웹문서 https://m.cafe.daum.net/SREC/B7ad/16301
- 네이버 카페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13~14)'
자주 묻는 질문
"오징어땅콩" 건배사는 무슨 뜻인가요?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리며 땅이 꺼지도록 콩닥거리며 살자"라는 뜻입니다. 다른 풀이로 "오래오래 징그럽게 어울려서 땅이 꺼지도록 콩닥거리며 살자"도 쓰입니다.
"오징어땅콩"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나요?
동창회·회식 자리에서 쓰인 기록이 있습니다. 편한 회식과 친목 모임에 무난하고, 격식 있는 자리라면 풀이를 한 번 더 또박또박 말해 주세요.
"오징어땅콩" 선창·후창은 어떻게 하나요?
선창으로 "오징어땅콩!"을 외치면 참석자가 "오래도록 징그럽게 어울리며 땅이 꺼지도록 콩닥거리며 살자!"으로 받습니다. 풀이가 길면 마지막 구절만 후창으로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