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를 위하여" 건배사 뜻과 풀이
구호
119를 위하여
풀이
한가지 술을, 1차에 밤 9시 까지만 먹기
선창
후창
후창
제가 '119를 위하여' 하면 '한가지 술을, 1차에 밤 9시 까지만 먹기'으로 받아주세요.
뜻을 먼저 말하고 단어를 외치면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옵니다
"119를 위하여" 건배사는 "한가지 술을, 1차에 밤 9시 까지만 먹기"라는 뜻입니다. 숫자 형식으로, 회식 자리에서 주로 쓰이고 블로그·유튜브·웹 문서 8곳에서 확인됐습니다. 외칠 때는 "제가 '119를 위하여' 하면 '한가지 술을, 1차에 밤 9시 까지만 먹기'으로 받아주세요"라고 먼저 알려주면 됩니다.
확인된 풀이와 변형 2개
출처
자주 묻는 질문
"119를 위하여" 건배사는 무슨 뜻인가요?
"한가지 술을, 1차에 밤 9시 까지만 먹기"라는 뜻입니다. 다른 풀이로 "한가지술을 1차에 9시까지만 먹기"도 쓰입니다.
"119를 위하여"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나요?
회식 자리에서 쓰인 기록이 있습니다. 편한 회식과 친목 모임에 무난하고, 격식 있는 자리라면 풀이를 한 번 더 또박또박 말해 주세요.
"119를 위하여" 선창·후창은 어떻게 하나요?
선창으로 "119를 위하여!"을 외치면 참석자가 "한가지 술을, 1차에 밤 9시 까지만 먹기!"으로 받습니다. 풀이가 길면 마지막 구절만 후창으로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