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야" 건배사 뜻과 풀이
구호
나이야
풀이
나의 야망을 위하여
선창
후창
후창
제가 '나이야' 하면 '나의 야망을 위하여'으로 받아주세요.
뜻을 먼저 말하고 단어를 외치면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옵니다
"나이야" 건배사는 "나의 야망을 위하여"라는 뜻입니다. 삼행시 형식으로, 승진·환갑·칠순·회식 자리에서 주로 쓰이고 블로그·유튜브·웹 문서 2곳에서 확인됐습니다. 외칠 때는 "제가 '나이야' 하면 '나의 야망을 위하여'으로 받아주세요"라고 먼저 알려주면 됩니다.
확인된 풀이와 변형 2개
출처
자주 묻는 질문
"나이야" 건배사는 무슨 뜻인가요?
"나의 야망을 위하여"라는 뜻입니다. 다른 풀이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야들아!"도 쓰입니다.
"나이야"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나요?
승진·환갑·칠순·회식 자리에서 쓰인 기록이 있습니다. 편한 회식과 친목 모임에 무난하고, 격식 있는 자리라면 풀이를 한 번 더 또박또박 말해 주세요.
"나이야" 선창·후창은 어떻게 하나요?
선창으로 "나이야!"을 외치면 참석자가 "나의 야망을 위하여!"으로 받습니다. 풀이가 길면 마지막 구절만 후창으로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