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탑" 건배사 뜻과 풀이
구호
상아탑
풀이
상심 마라, 아직이다, 탑이 되는 그날까지
선창
후창
후창
제가 '상아탑' 하면 '상심 마라, 아직이다, 탑이 되는 그날까지'으로 받아주세요.
뜻을 먼저 말하고 단어를 외치면 처음 듣는 사람도 따라옵니다
"상아탑" 건배사는 "상심 마라, 아직이다, 탑이 되는 그날까지"라는 뜻입니다. 삼행시 형식으로, 승진·신입사원 자리에서 주로 쓰이고 블로그·유튜브·웹 문서 3곳에서 확인됐습니다. 외칠 때는 "제가 '상아탑' 하면 '상심 마라, 아직이다, 탑이 되는 그날까지'으로 받아주세요"라고 먼저 알려주면 됩니다.
확인된 풀이와 변형 1개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상아탑" 건배사는 무슨 뜻인가요?
"상심 마라, 아직이다, 탑이 되는 그날까지"라는 뜻입니다.
"상아탑"은 어떤 자리에 어울리나요?
승진·신입사원 자리에서 쓰인 기록이 있습니다. 편한 회식과 친목 모임에 무난하고, 격식 있는 자리라면 풀이를 한 번 더 또박또박 말해 주세요.
"상아탑" 선창·후창은 어떻게 하나요?
선창으로 "상아탑!"을 외치면 참석자가 "상심 마라, 아직이다, 탑이 되는 그날까지!"으로 받습니다. 풀이가 길면 마지막 구절만 후창으로 정하세요.